양양군, 7번국도 교통신호등 신호체계 개선 사업 추진
상태바
양양군, 7번국도 교통신호등 신호체계 개선 사업 추진
  • 윤석훈 기자
  • 승인 2020.02.14 13: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양군청.
양양군청.

 

[미래로신문] 윤석훈 기자 = 양양군은 관내 7번 국도를 중심으로 교통신호등 연동화 및 신호체계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교통신호등 연동화란 시간대별 주요 도로변 교차로의 차량 통행량에 따라 교통신호제어기를 순차적으로 제어해 차량 통행을 원활하게 하는 시스템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위해 7번국도변 주요 교차로를 대상으로 교통량과 교차로 특성을 조사하고 신호체계 분석 및 개선사항을 검토해 8월중 시행한다. 

사업구간은 관내 강현면 물치리~현남면 지경리(동해막국수 앞), 양양읍 종합운동장사거리~손양면 송현사거리 2개 구간 42개 교차로다. 

사업이 완료되면 차량 정체 시간을 최소화하고 교통흐름을 원활하게 개선할 뿐 아니라 탄소배출 감소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태형 양양군 건설교통과장은 “교통신호등 연동화를 통해 양양군 전체가 원활한 차량 흐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