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코로나19로 인한 불안증…심리지원 서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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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코로나19로 인한 불안증…심리지원 서비스 운영
  • 박재원 기자
  • 승인 2020.02.1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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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발생할 수 있는 불안, 우울,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심리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경기 남양주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발생할 수 있는 불안, 우울,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심리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미래로신문] 박재원 기자 = 경기 남양주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발생할 수 있는 불안, 우울,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심리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심리지원 서비스는 코로나19로 인해 스트레스와 불안감으로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상담받을 수 있으며, 전문심리상담 및 정신건강선별검사, 고위험군일 경우 정신건강의학과 치료 및 연계 등을 통해 심리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평일 주간에는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주말 및 야간(24시간)에는 경기도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심리지원 서비스가 이뤄진다.

운경택 남양주보건소장은 “코로나19에 따른 시민들의 과도한 공포감을 덜어 심리적 안정을 찾도록 하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감염증 사태가 잦아들 때까지 심리지원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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