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찾아가는 방문간호 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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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찾아가는 방문간호 사업 실시
  • 박재원 기자
  • 승인 2020.02.14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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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월군(군수 최명서) 김삿갓면은 행정안전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방문간호 사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강원 영월군(군수 최명서) 김삿갓면은 행정안전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방문간호 사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미래로신문] 박재원 기자 = 강원 영월군(군수 최명서) 김삿갓면은 행정안전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방문간호 사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방문간호 사업은 방문간호사와 복지담당 공무원이 2인 1조로 노인, 아동, 만성질환자 등 의료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담과 함께 원스톱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군은 17일부터 관내 노인 일자리 사업장을 찾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수칙 교육을 실시해 지역주민의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윤주호 김삿갓면장은 “김삿갓면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가 확립된 만큼,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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