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아리랑박물관, 아리랑 관련 유물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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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아리랑박물관, 아리랑 관련 유물 수집
  • 박재원 기자
  • 승인 2020.02.1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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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정선군 아리랑박물관은 전시·연구 자료로 활용할 아리랑 및 정선아리랑제 관련 유물을 수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강원 정선군 아리랑박물관은 전시·연구 자료로 활용할 아리랑 및 정선아리랑제 관련 유물을 수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미래로신문] 박재원 기자 = 강원 정선군 아리랑박물관은 전시·연구 자료로 활용할 아리랑 및 정선아리랑제 관련 유물을 수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수집대상은 아리랑 및 정선아리랑제와 관련된 모든 유형의 자료로 출처가 분명한 아리랑 음반, 아리랑이 상표 이미지로 표기된 생활 물품, 아리랑이 수록된 노래책 등과 정선아리랑제(1~35회) 사진 및 영상물, 상장, 기념품 등이다.

소장품의 기증·기탁·매매를 희망하는 개인 소장자 및 문화재 매매업자, 법인 등은 24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아리랑박물관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서시은 아리랑박물관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접수된 유물은 아리랑박물관 유물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기증·기탁·매매 대상에서 제외된 유물은 본인에게 통보해 반환한다.

아리랑박물관은 이번 수집자료를 향후 전시 및 연구·교육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방문간호 사업은 방문간호사와 복지담당 공무원이 2인 1조로 노인, 아동, 만성질환자 등 의료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담과 함께 원스톱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군은 17일부터 관내 노인 일자리 사업장을 찾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수칙 교육을 실시해 지역주민의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윤주호 김삿갓면장은 “김삿갓면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가 확립된 만큼,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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