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외국 청소년 방학 교육여행 활성화 문체부 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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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외국 청소년 방학 교육여행 활성화 문체부 장관 표창
  • 이진호 기자
  • 승인 2020.02.1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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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
충북도교육청

[미래로신문] 이진호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2019년도 외국청소년 방한교육여행 활성화 유공자로 선정돼 문화체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유일하다.

도교육청은 베트남 하노이시교육청, 프랑스 크레테이교육청, 러시아 우수리스크 내 고려인 민족학교 등 외국청소년의 방학교육여행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도교육청은 올해부터 한국 전통문화 계승 증진을 위해 러시아를 포함한 독립국가연합(CIS) 고려인 청소년 30여명을 초청할 계획이다.

최근에는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브랜드에 위치한 쉐이커 하이츠 스쿨즈와 업무협정을 체결하며 국제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손기준 도교육청 학교자치과장은 외국청소년의 방한 교육여행은 충북 학생들이 해당 국가의 다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국제화 사회에 맞춰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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