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상지대, 청년이 행복한 강원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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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상지대, 청년이 행복한 강원도 만든다
  • 석현정 기자
  • 승인 2020.02.2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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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
상지대학교.

 

[미래로신문] 석현정 기자=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가 행복지수가 낮은 강원도 청년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강원도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단장 이명순 상지대교수·이하 사업단)을 운영한다.

대학 관계자는강원도는 각종 통계 자료와 매체 조사 결과 급격한 청년 인구 감소와 청년 취업률이 낮은 도시로 나타났다고 사업단 운영 계기를 밝혔다.

2019년부터 보건복지부와 강원도청이 지원한 강원도 청년사회서비스는 도내 청년에게 신체·정신건강 사회서비스를 제공, 행복지수와 자존감, 자신감을 높여주는 사회서비스다.

지난해 사업단은 상지영서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교 원주캠퍼스, 횡성다문화가족지원센터, 심향원, 햇살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712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사업에 참여한 서비스 제공인력 7명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이에 강원도청과 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차영환)은 업무 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소통과 복지에 기여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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