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홍윤식 후보, 강릉 총선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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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홍윤식 후보, 강릉 총선 출마 선언 
  • 윤석훈 기자
  • 승인 2020.03.1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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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홍윤식 후보가 17일 한 달 여 앞으로 다가온 총선에서 강릉선거구 예비후보로 출마한다고 밝혔다.
미래통합당 홍윤식 후보가 17일 한 달 여 앞으로 다가온 총선에서 강릉선거구 예비후보로 출마한다고 밝혔다.

 

[미래로신문] 윤석훈 기자 = 미래통합당 홍윤식 예비후보가 17일 다가오는 4‧15총선 강릉선거구에 출마한다고 선언했다.

홍윤식 후보는 “명주군청과 강원도청, 국무총리실, 행정자치부장관을 거치면서 쌓은 국정경험과 탄탄한 중앙인맥을 고향 강릉 발전을 위해 모두 쏟아 붓겠다”며 “도약하는 강릉, 제일강릉을 만들고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일꾼이 되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강릉은 동계올림픽 개최와 KTX 개통으로 국제관광도시로 자리잡았다”며 “저는 앞으로 강릉이 영동지역의 명실상부한 중심도시, 강원도 발전을 이끌어 나갈 핵심 거점도시로 만들어 나가는데 적극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강릉이라는 세계적인 브랜드 가치와 올림픽 레거시, KTX, 양양국제공항, 제2영동고속도로 등 획기적인 교통망, 넘치는 전통문화 유산을 활용해 강릉을 새롭게 바꾸겠다”며 “이를 토대로 경제활성화, 기업유치 및 일자리 창출, 관광객 중심 방문자 경제 활성화, 인재육성, 어르신 건강과 복지증진 등 정책과 공약을 제시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끝까지 여러분과 함께 할 것이며 아무리 작은 소리라도 경청할 것을 약속하겠다”며 “갈기갈기 분열된 강릉의 상처를 소통과 통합의 정치를 통해 치유하겠다”고 말했다. 

홍 후보는 “부국안민(富國安民)이라는 말이 있다. 나라가 잘돼야 국민도 편안하다”며 “문재인 정권은 무능과 독선, 실정과 폭정의 연속이었으며 곳곳에서 기업인, 영세상공인, 자영업자의 비명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무능하고 오만한 현 정권의 실정과 폭정을 더 이상 용납하면 안된다”며 “고통스런 민생과 파탄 난 경제를 살리고 무능정권을 심판하는데 함께 하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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