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 슈왈제네거 '사람 대신 당나귀와 자가 격리'
상태바
아놀드 슈왈제네거 '사람 대신 당나귀와 자가 격리'
  • 미래로신문
  • 승인 2020.03.17 16: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터미네이터'도 집 밖에 나가지 못하게 만들었다.

17일 영국 BBC는 할리우드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코로나19 대처법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당나귀 두 마리에 둘러싸인 슈왈제네거는 "사람들과의 모임, 식당, 체육관 등 모든 것을 잊고 집에만 있자"고 말했고 '사회와 거리두기'라는 자막이 등장했다.

그는 "반드시 20초 이상 손을 씻어야 한다"고도 조언했다.

한편 헐리우드에선 미국 배우 톰 행크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 5일 만에 퇴원하고 우크라이나 배우 올가 쿠릴렌코가 새롭게 양성 판정을 받는 등 코로나19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