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3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 충주 8번 확진자 가족
상태바
충주 3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 충주 8번 확진자 가족
  • 이진호 기자
  • 승인 2020.03.22 10: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주의 안내문 (미래로신문DB)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주의 안내문 (미래로신문DB)

[미래로신문] 이진호 기자 = 충북 충주시 호암동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충주에서 9번째, 충북에서 36번째 확진자다.

22일 충북도에 따르면 호암동에 거주하는 A(33·)씨가 이날 새벽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A씨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통근버스 운전사 B(59)씨의 가족(딸)으로 같은 날 충주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체취한 뒤 자가 격리 중이었다.  

이들은 신천지와는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A씨의 동선을 파악하고 있으며 접촉자는 자가 격리 조치할 계획이다.

현재 충북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36명이다.

지역별로는 괴산 11, 청주 9, 충주 9, 음성 5, 증평과 단양 각각 1명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