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설악‧폐광 총선 ‘진검승부’ 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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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설악‧폐광 총선 ‘진검승부’ 점화
  • 윤석훈 기자
  • 승인 2020.03.2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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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을 20여일 앞둔 가운데 여야, 무소속 출마자들이 출마 준비를 마치고 국회의원 자리를 건 진검승부를 펼친다. 
4‧15 총선을 20여일 앞둔 가운데 여야, 무소속 출마자들이 출마 준비를 마치고 국회의원 자리를 건 진검승부를 펼친다. 

 

[미래로신문] 윤석훈 기자 = 4‧15 총선을 20여일 앞두고 강원도 설악권 및 폐광지역 출마자들이 국회의원 자리를 건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등 여야는 22일 도내 8개 선거구에 대한 공천을 완료하고 무소속 후보들도 준비를 마치면서 본격적인 선거 경쟁에 들어갔다.

강릉은 여야 주자를 제외한 무소속 출마자 4명이 등장하면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전 지역위원장, 미래통합당 행정자치부 장관이 각각 강릉 여야 주자로 나섰다.

무소속 출마는 통합당 공천에서 탈락한 권성동 국회의원과 최명희 전 강릉시장, 김창남 경희대 교수, 원병관 도립대 부교수가 무소속 출마자 레이스를 펼친다.

동해‧태백‧삼척‧정선은 민주당 김동완 전 서울중앙지검부이사관, 통합당 이철규 국회의원, 무소속 장승호 한국도시발전연구소 대표와 동다은 후보가 대결을 펼친다. 

속초‧인제‧고성‧양양 선거구는 민주당 이동기 전 지역위원장, 통합당 이양수 국회의원, 국가혁명배금당 김도경 후보, 무소속 황정기 전 한국산업발전연구원 책임 연구원이 승부를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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