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 도전’ 통합당 박덕흠 의원, 충북 동남4군 3선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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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 도전’ 통합당 박덕흠 의원, 충북 동남4군 3선 출마
  • 이진호 기자
  • 승인 2020.03.2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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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사위' 민주당 곽상언 예비후보와 맞대결
미래통합당 박덕흠 의원이 24일 보은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1대 총선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미래통합당 박덕흠 의원이 24일 보은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1대 총선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미래로신문] 이진호 기자 = 3선에 도전하는 미래통합당 박덕흠(66) 의원이 2421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의원은 이날 보은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1대 총선은 자유민주주의 지키고 민생을 구해야 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힘 있는 3선 중진의원이 돼 동남 4군의 지도를 바꾸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박 의원은 현재 우리나라는 코로나19 사태에 속수무책인 방역체계, 대통령만 좋다는 경제, 최악의 외교와 안보 위기등 총체적 위기에 빠져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일 잘하고 부지런한 국회의원이 되고자 노력했다동남 4군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여야가 따로 없다는 신념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동남 4군의 더 큰 발전을 위해 약속하면 반드시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경험과 능력을 갖춘 3선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박 의원는 25일부터 동남4군 발전 군민생활 밀착형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박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공천권을 따낸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사위 곽상언(48) 변호사와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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