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하 미래통합당 원주갑 예비후보 5대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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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미래통합당 원주갑 예비후보 5대 공약 발표
  • 석규린 기자
  • 승인 2020.03.24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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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를 대한민국 제1의 플랫폼도시로 발전시키겠다”
박정하 미래통합당 강원 원주갑 예비후보. (미래로 DB)
박정하 미래통합당 강원 원주갑 예비후보. (미래로 DB)

[미래로신문] 석규린 기자 = 박정하 미래통합당 강원 원주갑 예비후보가 24일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5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박 예비후보는 "원주는 자연 지리적으로도 플랫폼으로 최적의 위치에 있고 농업부터 4차 산업혁명 연관 분야까지 모든 산업이 융합돼 있어 대한민국의 미래 플랫폼이 될 수 있다"원주를 대한민국 제1의 플랫폼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한 5대 공약으로 컨벤션스퀘어 건립 SRF쓰레기발전소 폐쇄 및 미세먼지첨단연구소 유치 무실동교도소 이전 예정부지에 4차 산업혁명 가족체험교육관·어린이 멀티 생활문화관 건립 질병관리센터 건립 및 스마트원격진료 방역체계 완비 원주~여주 전철 복선화, 문막역 신설 등의 교통인프라 확충 등을 내세웠다.

박 예비후보는 "기업도시 교육시설은 무엇보다 시급하고 중요하다. 현재 조성된 고등학교 부지를 중학교 추가 시설부지로 전환시키고, 고등학교 부지를 별도로 마련해 제대로 된 교육시설을 갖춰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미래통합당은 정부의 질병관리본부를 질병관리청으로 승격시키고 산하에 권역별로 질병관리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원주에도 강원권 질병관리센터가 유치되도록 할 것이며 디지털 헬스 케어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원주의 특성을 최대한 구체화해 상시적인 안전체계를 갖춰갈 것이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25일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이강후 원주을 예비후보와 공동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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