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립도서관, ‘예약도서 안심 대출서비스’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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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도서관, ‘예약도서 안심 대출서비스’ 시행
  • 이진호 기자
  • 승인 2020.03.2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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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도서관(관장 송필범)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증에 따른 휴관이 장기화됨에 따라 ‘예약도서 안심 대출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충주시립도서관 내부 모습
충주시립도서관(관장 송필범)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증에 따른 휴관이 장기화됨에 따라 ‘예약도서 안심 대출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충주시립도서관 내부 모습

[미래로신문] 이진호 기자 = 충주시립도서관(관장 송필범)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증에 따른 휴관이 장기화됨에 따라 예약도서 안심 대출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의 일환으로 대출할 책을 미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도서관 현관 앞 지정장소에서 직접 받아볼 수 있다.

이용 방법은 시립도서관 기존회원이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후 도서관에서 소장 중인 비치 자료에 대해 안심 대출버튼을 누르면 된다.

신청 기간은 화·수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며 수령 기간은 금·토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 사이다.

모든 대출 도서와 반납 도서에 대해서는 소독을 실시하고 도서관 방문 시에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반납은 도서관 무인반납기로 이용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lib.chungju.go.kr)를 확인하거나 시립도서관 사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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