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학교, 코로나19 대응 온라인 강의 ‘원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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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학교, 코로나19 대응 온라인 강의 ‘원활’
  • 이진호 기자
  • 승인 2020.03.2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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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용량 증설 및 이중화 작업 등 온라인 학습관리시스템 구축
한국교통대 재학생이 한국교통대 온라인 학습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강의를 듣고 있다. (한국교통대 제공)
한국교통대 재학생이 한국교통대 온라인 학습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강의를 듣고 있다. (한국교통대 제공)

[미래로신문] 이진호 기자 =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학생들의 밀접 접촉을 막기 위해 지난 16일부터 시행 중인 온라인 강의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교통대는 온라인 학습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대학 자체로 제작한 동영상과 학습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하루 최대 순간 접촉자 3000여명, 하루 평균 누적 접속자 22000여명에 달하고 있지만 시스템이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다.

박준훈 총장은 정부 재정지원 사업으로 서버 용량 증설 및 이중화 작업을 실시하고 자체 학습관리시스템에 비디오플랫폼 솔루션을 선제적으로 도입한 효과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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