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주요 건설사업장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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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주요 건설사업장 현장점검
  • 박재원 기자
  • 승인 2020.03.2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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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정선군(군수 최승준)은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관내 주요 건설사업장에 대한 사업 추진상황 및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강원 정선군(군수 최승준)은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관내 주요 건설사업장에 대한 사업 추진상황 및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미래로신문] 박재원 기자 = 강원 정선군(군수 최승준)은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관내 주요 건설사업장에 대한 사업 추진상황 및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각종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업 적기추진 여부와 코로나19 관련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지방재정 신속집행 점검을 병행해 실시한다.

이에 김병렬 부군수를 단장으로 점검반을 구성하고 아우라지 관광지 개발사업 등 관내에서 현재 진행 중인 5억원 이상의 사업장 6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 상황 및 현장 안전점검을 전개한다.

아울러 여름철 우기를 대비해 공사 현장은 물론 재해위험 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도 진행한다.

중간점검 사항은 공사장 절개지 및 배수로 정비상태, 공사장 주변 안전관리 실태, 안전 취약지역 순찰 실시 여부 등이다.

최종수 건설과장은 “각종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우기를 대비해 공사 진행 현황과 철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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