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찾아가는 지적민원실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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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찾아가는 지적민원실 확대 운영
  • 박재원 기자
  • 승인 2020.03.2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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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올해부터 찾아가는 지적민원실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강원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올해부터 찾아가는 지적민원실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미래로신문] 박재원 기자 = 강원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올해부터 찾아가는 지적민원실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찾아가는 지적민원실은 농업기술센터의 농기계 수리와 함께 월 5회이상 마을별로 순회 방문을 통해 토지이동(합병, 지목변경 등), 지적측량 등의 민원을 상담·접수해 처리하고 있다.

또 지적재조사, 도로명주소, 국·공유재산, 부동산 관련 상담 등 토지에 대한 전반적인 상담 및 신청을 받아 민원을 처리하고 기간 단축 및 신속한 행정업무를 제공하고 있다.

지적민원실은 2009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30회 이상 실시했으며, 2019년에는 총 30회에 걸쳐 128건 207필지에 대한 민원을 접수·처리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지적민원실 확대 운영을 지역주민들의 시간적, 경제적 비용을 절감하고 주민생활 공감 행정을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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