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하·이강후 통합당 원주 갑·을 후보 ‘합동 6대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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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이강후 통합당 원주 갑·을 후보 ‘합동 6대 공약’ 발표
  • 석규린 기자
  • 승인 2020.03.2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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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이강후 미래통합당 강원 원주갑·을 예비후보가 25일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원주 합동 6대 공약’을 발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정하·이강후 미래통합당 강원 원주갑·을 예비후보가 25일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원주 합동 6대 공약’을 발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미래로신문] 석규린 기자 = 박정하·이강후 미래통합당 강원 원주갑·을 예비후보가 25일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원주 합동 6대 공약을 발표했다.

박정하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 심판, 산업단지·기업도시의 규제프리존화 추진, 의병거리 조성을 통한 관광플랫폼화 등의 원주 발전 방안을 발표했다.

이강후 예비후보는 바이오산업 육성 및 관련기업 유치를 통한 혁신·기업도시 활성화, 원주 스마트 팜 혁신밸리 조성 계획, 문막-원주, 원주-횡성 도로 6차선 확장 등의 계획을 발표했다.

두 후보는 오늘 제시한 공약은 더 나은 원주, 원주의 미래를 위해 지역구 구분 없이 하나가 되어 추진해야 할 사항라며 원주시민을 위해 하나로 힘을 모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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