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시내버스 일부 노선 추가 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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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내버스 일부 노선 추가 감회
  • 윤석훈 기자
  • 승인 2020.03.27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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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
삼척시청.

 

[미래로신문] 윤석훈 기자 = 강원 삼척시(시장 김양호)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시내버스 운수업계 재정 부담을 줄위기 위해 감회운행을 확대한다. 

시는 이달 12일부터 관내 시내버스 일부 노선에 대한 감회운행을 실시했으나 최근 각 학급의 개학이 추가 연기되는 등 시내버스 이용자가 지난해보다 약 50%이상 감소해 일부 노선을 추가 감회한다. 

감회 노선은 ▲10번 삼척~건지 (시내순환) ▲10-3번 삼척~정라진(사직‧죽동) ▲20-1번 삼척~발한(동해역) ▲20-3번 삼척~발한(엘리시아 아파트) 등 4개 노선이다. 

시는 주중 16회, 주말‧공휴일 20회 감차 운영한다. 

시는 운행횟수 감소로 인한 시 홈페이지와 버스승강장에 운행 일부 변경 내용을 안내하고 있으며 향후 상황을 고려해 시내버스 운영계획을 다시 세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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