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관련 AROUND 삼척 사이클 대회 연기
상태바
코로나19 관련 AROUND 삼척 사이클 대회 연기
  • 윤석훈 기자
  • 승인 2020.03.28 15: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척시청.
삼척시청.

 

[미래로신문] 윤석훈 기자 = 강원 삼척시(시장 김양호)는 4월11일 개최 예정인 ‘UCI(국제사이클연맹) GFWS(그란폰드 월드시리즈) 어라운드 삼척 2020’ 대회를 7월4일로 연기한다. 

시는 상대적 감염 취약지역으로 분류되는 서울, 경기, 경상도 등 전국 각지와 세계 각국에서 참여로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있어 이 같은 결정을 내리고 참가자 전원에게 전액 환불 조치를 내렸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막고 시민과 참가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대회를 연기했다”며 “대회 일정이 연기됨에 따라 더 내실있는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