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평창국제평화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본선진출작 18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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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평창국제평화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본선진출작 18편 발표
  • 박재원 기자
  • 승인 2020.04.08 11: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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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평창국제평화영화제(Pyeongchang International Peace Film Festival, PIPFF) 포스터.(평창국제평화영화제 제공)
2020 평창국제평화영화제(Pyeongchang International Peace Film Festival, PIPFF) 포스터.(평창국제평화영화제 제공)

[미래로신문] 박재원 기자 = 2020 평창국제평화영화제(Pyeongchang International Peace Film Festival, PIPFF)가 한국단편경쟁 본선진출작 18편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올해 단편경쟁부문에 출품된 작품은 총 538편으로 이 중 극영화 15편, 애니메이션 2편, 다큐멘터리 1편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 예심은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김형석 프로그래머와 허남웅 영화평론가, 박혜은 영화평론가가 맡아 진행했으며, 평화라는 키워드로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작품들을 엄선했다.

심사위원들은 선정된 18편에 작품들에 대해 “제각기 다른 양식과 테마를 품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대해 무엇인가를 이야기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지닌다”며 “이러한 시대정신과의 교감은 PIPFF의 지향점이자 올해 한국단편경쟁 부문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본선 진출작들은 영화제 동안 상영되며 심사위원대상, 심사위원상, 관객특별상을 놓고 경합한다.

한편, 올해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다시 평화’라는 슬로건 아래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와 알펜시아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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