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체육회 “2030 AG 충청권 유치 무산... 정부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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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체육회 “2030 AG 충청권 유치 무산... 정부 유감”
  • 이진호 기자
  • 승인 2020.04.2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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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체육회는 28일 충북체육회관에서 2020년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2030 충청권 아시안게임 무산과 관련해 정부의 충청권 홀대를 주장하며 강하게 규탄했다. (충북도체육회 제공)
충북도체육회는 28일 충북체육회관에서 2020년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2030 충청권 아시안게임 무산과 관련해 정부의 충청권 홀대를 주장하며 강하게 규탄했다. (충북도체육회 제공)

[미래로신문] 이진호 기자 = 충북도체육회는 28일 충북체육회관에서 2020년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2030 충청권 아시안게임 무산과 관련해 정부에 유감을 표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도내 11개 시·군체육회장과 51개 종목 단체장은 성명을 내고 이번 충청권 아시안게임 유치 무산으로 역사상 처음 아시안게임유치 기대에 부풀었던 지역 체육인들의 자존심과 희망이 꺾였다고 비난했다.

이어 아직 식지 않은 국제대회 유치열망을 되살려 충청권 최초의 국제대회 유치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앞장서라고 강조했다.

이날 총회에서 대의원들은 새임원 선임()을 회장에게 위임하기로 의결하고 행정감사에 충북레슬링협회 김사석 회장, 회계감사에 임상혁 공인회계사를 선임했다.

또 도체육회 규약 개정() 2019년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결산()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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