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개인지방소득세 6월1일까지 신고해야”
상태바
가평군 “개인지방소득세 6월1일까지 신고해야”
  • 황대원 기자
  • 승인 2020.04.29 09: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 가평군청.
경기 가평군청.

[미래로신문] 황대원 기자 = 경기 가평군(군수 김성기)이 개인지방소득세는 6월1일까지 신고해야 한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당초 5월 말까지 신고와 함께 납부도 해야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조기 극복 지원을 위해 모든 납세자의 납부기한을 직권으로 8월31일까지 연장했다며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납세자는 신고기한도 ARS신청을 통해 3개월 내에서 연장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올해부터는 개인지방소득세 자치단체 신고제도가 시행되는 원년으로, 그간 세무서에서 소득세와 함께 신고하던 개인지방소득세를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해야 한다.

이와 관련해 군은 5월11일~6월1일 청평면 종합복지회관 2층 주민자치위원실에서 ‘지방세·국세 합동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문신고를 자제하고 홈택스를 통해 비대면 신고를 해 줄 것과 신고 마감일과 납기 말일에는 민원 폭주와 과다접속으로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니 미리 신고·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