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실 있는 아동친화 시책” 충주시, 복지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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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실 있는 아동친화 시책” 충주시, 복지부장관 표창
  • 황대원 기자
  • 승인 2020.05.04 10: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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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는 내실 있는 아동친화도시 시책 운영으로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충주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운영 모습 (충주시 제공)
충주시는 내실 있는 아동친화도시 시책 운영으로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충주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운영 모습 (충주시 제공)

[미래로신문] 황대원 기자 = 충주시는 내실 있는 아동친화도시 시책 운영으로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아동과 시민, 시설종사자 등에 계층별 아동 권리교육을 전재하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가치를 알리는 데 힘썼다.

아동 참여 기회를 늘리기 위해 사고뭉치 시정참여단, 어린이·청소년의회, 청소년참여위원회 등을 운영했다.

또 놀이지도사 양성, 놀이마당 운영, 청소년 자기도전포상제 시행 등 아동친화도시 인프라를 구축했다.

아동들의 끼 발산을 위해 아동·청소년 문화공간 &도 건립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아동이 더 좋은 환경에서 자신의 권리를 맘껏 누리며 생활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충주를 만드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충주시는 20178월 전국에서 10번째, 충북에서는 최초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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