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충북TP, 2020년 스타기업 15개사 선정
상태바
충북도·충북TP, 2020년 스타기업 15개사 선정
  • 황대원 기자
  • 승인 2020.05.04 16: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북도청 전경
충북도청 전경

[미래로신문] 황대원 기자 = 충북도와 충북테크노파크는 성장 잠재력과 일자리 창출 효과가 높은 지역 내 우수 중소기업 15곳을 '2020년 충북 스타기업'으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대상 기업은 충북 소재 중소기업으로 매출액 50~400억원, 최근 5년 평균 매출 증가율 5% 이상, 연구개발(R&D) 투자 비중 평균 1% 이상 등의 기업이다.

도는 201815곳의 기업을 처음 선정한 후 201916, 올해 15곳을 지정했다.

오는 2022년까지 75곳을 충북 스타기업으로 지정·육성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은 경영·기술전담 PM(Project Manager), 기술혁신 활동 지원, 상용화 연구개발 지원 등에 참여할 기회가 제공된다.

3년간 최대 70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받는다.

이번 충북 스타기업은 고려전자, 낫소골프, 동신폴리켐, 블루마운트테크놀러지, 사임당화장품, 엄마사랑, 엔셀, 앤에스월드, 유환엔지니어링, 진영전선, 클레버, 태강기업, 태남메디코스, 폴리텍, 한얼누리 등이다.

분야별로는 스마트 정보통신기술(IT) 부품 7, 수송기계소재부품 2, 바이오헬스 6곳이다. 지역은 청주 7, 음성 4, 충주와 보은, 옥천, 단양 각 1곳씩이다.

도 관계자는 "선정된 기업들이 충북 스타기업으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전국대비 충북 경제 4% 달성에 앞장설 수 있도록 역량 강화와 지역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전략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